1. 관절운동 측정방법 고찰의 배경

 

   가. 종전 장해등급 판정요령(노동부 예규 제101호)상의 신체의 제관절 표준 각도 측정방법이 관절운동 범위가 아닌 측정각의 잔여각(내각)을 표시하도록 되어 있고, 또한 지나치게 수학적인 감이 있으며, 다수의 의과대학에서의 교육내용이 미국식에 따르고 있어 측정방법과 기본원리가 다른 A.M.A(American Medical Association)식 측정방법과 표준각도를 종전제도와 비교 고찰한 것이다.

"예" 무릎관절 운동영역 측정방법 비교

종전 : X=180도로 규정(수학적)

A.M.A. : X=중립위=0도로 규정

 

 1. 종전측정치 : (X1 : 내각)

     = 180도~120도

     (∴운동영역=60도)

 2. A.M.A. : X2 : 실제운동영역

     =0도~60도(중립위)

     (∴운동영역=60도)

 

   나.  다수의 기존 개업의 및 의과대학 교육내용이 A.M.A. 방식에 따르고 있으며, A.M.A.는 측정의 정확한 방법이 명시 도해되어 있음으로 객관성이 있으나 종전의 경우 측정방법의 부정확으로 측정자에 따라 측정치의 다양한 주관적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다. 종전의 경우 정상관절의 평균운동 범위치가 명확히 설정되어 있지 못하다. 예컨데 A.M.A.는 경부 굴곡부위가 30도로 고정돼 있는 반면 종전의 경우는 115도~120도로 5도의 차이를 두고 있다. 이는 규정의 운영상 115도면 115도, 120도면 120도라고 단일화 되어야 할 것이다.

 

   라. 종전의 경우 관절의 기능적인 면이 고려되어 있지 못하다.

"예" 무지(拇指) 중수지 관절의 신전이 현행의 경우 190도까지로 과신전(Hyperextension)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A.M.A.는 0도 중립위(종전으로 환원하면 180도)로 되어 있다.

 

 

2. 신체의 각 관절 표준운동범위(종전제도 및 A.M.A.식과의 비교)

 

   가. 척주

 

 

 

 

 

               생   략

 

 

 

 

 

 

 

<참고>

° A.M.A.식 : 순수한 경추의 운동범위만을 측정

° 종전 : 경추운동시 상부 흉추가 따라서 움직일 수 있는 점을 삭제치 않아 추정치가 훨씬 높다(2배) 즉, 경추운동 측정시는 도해와 같이 환자가 양손을 수평으로 들거나 검사자가 환자의 어깨를 꼭 잡아 불필요한 흉추의 운동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척주에 한해 장해각도를 측정치 않고 타 방법 사용 함)

 

 

      (1) 경부

          

           ○ 전굴. 후굴

 

 

           ○ 좌굴. 우굴

 

 

           ○ 좌회전, 우회전

 

 

 

      (2) 흉요부

 

          ○ 전굴. 후굴

 

 

           ○ 좌굴. 우굴

 

 

           ○ 좌회전, 우회전

 

  

   나. 어깨관절           

 

 

           ○ 전상방거상. 후방거상

 

 

           ○ 측상방거상

 

 

           ○ 내회전. 외회전

 

 

   다. 팔꿈치관절

 

 

           ○ 내회전. 외회전

 

 

   라. 손목관절

 

 

           ○ 장굴

 

 

   마. 손가락관절

 

 

      (1) 중수지절관절

 

 

   바. 고관절

 

 

           ○ 신전

 

 

           ○ 내전. 외전

 

 

   사. 무릎관절

 

 

   아. 발목관절

 

 

   자. 발가락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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