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후 사회에 복귀하였으나 업무상의 부상 또는 질병이 재발하거나 치유 당시보다 상태가 악화되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학적인 소견이 있는 경우에 다시 치료받기 위하여 신청하는 것이 재요양신청이며 아래 사항에 해당될 경우 승인을 받아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 일반상병으로 당초의 상병과 재요양 신청 상병간에 의학적으로 상당 인과관계가

      인정되고 재요양으로써 치료효과가 기대될 수 있다는 의학적 소견이 있는 경우

  ○ 내고정술에 의하여 삽입된 금속핀 등 내고정물의 제거가 필요한 경우  

  ○ 의지장착을 위하여 절단부위 재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된는 경우

   ▷ 처리절차

  ☞ 신청서 양식: 요양신청서양식을 사용하며 구분란에 "재요양"임을 표시한 후 작

      성방법은 다음 페이지나, 홈페이지 목차에서 "서식과 작성요령"을 참조 하시면

       됨.

  ☞ 제출지사: 마지막으로 치료받았던 의료기관 또는 사업장을 관할하는 근로복지

                    공단 해당지사 보상부에 제출합니다.

       ※ 치료받고자하는 의료기관이 동대문구에 있고, 마지막으로 치료받았던 의료기관이 관악구 신

           림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업장이 인천 남동공단에 위치하고 있으면, 관악구를 관할하는 서

           울관악지사나 인천 남동공단을 관할하는 경인지역본부에 제출해야만 됩니다.

  ☞ 재요양의 필요성에 대하여 주치의사와 결정기관인 근로복지공단 자문의사가 의

      학적 소견을 달리할 경우 재요양 여부 판단을 위하여 근로복지공단에서 특별진

      찰을 의뢰 할 수 있습니다.

  ☞ 재요양은 치유 후 사업주와 합의하였거나 소송을 제기하여 사업주로부터 보상을

      받은 경우에는 그 보상금액에 따라 재요양기간에 지급될 보험급여(요양. 휴업급

      여 등)의 지급을 제한합니다.

 

※ 다음 페이지에서는 재요양신청서 양식(요양신청서 양식 이용) 및 작성예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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